늘 일년을 못가고 겨울을 나다가 죽어서... 포기하고 식물 기르는거 포기했다가... 그냥...어느순간 너무 빡쳐서... 그냥 새해 되면 사기로 결심함....당연히 너무 비싼거는 말고.... 식물을 좋아하는데 식물을 죽이는 나 같은 그런 사람 있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