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0원인가 주고 애기애기할때 데려온 베고니아 마나우스♡
핑크 털이 보송보송하고 꽃도 너무 하찮은데 귀여워 어느순간 우리집 최애 식물 5위안에 안착했어
이쁘지? 식물만 40센티 정도 되는듯ㅎㅎ
식집사들 집에 다 있다?는 수박 페페! 여름만 되면 어쩐지 더 생각나는 수박페페지만 우리집 애 만큼 큰 수박은 못봄 ㅎㅎ 잎 하나하나가 내 주먹보다 크거나 주먹만함
의외로 잘 클거 같이 생겨서 잘 안크는 흔둥이!

그리고 예쁘니까 마나우스 확대샷 한번 보고 가자
희귀식물도 이쁘지만 흔둥이가 키워두면 더 이쁜거 같기도하고...
흔둥이가 흔해진건 그만큼 이쁘고 잘 크기 때문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