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주 전

생각해보는 이유로는
1) 물을 완전히 마르기 전까지 안 줬다..?
2) 일주일 전에 좀 크면서 휘어져서 막대기를 꽂았다
3) 일주일 전 쯤에 엄마가 커피물을 줬다
4) 햇빛을 못 봤다..?
한 2주 전부터 바빠져서 원래 햇빛 비치는 쪽으로 옮기고 화분도 돌려줬거든… 근데 지금은 바빠서 물만 겨우 줬어..!


1) 물을 완전히 마르기 전까지 안 줬다..?
2) 일주일 전에 좀 크면서 휘어져서 막대기를 꽂았다
3) 일주일 전 쯤에 엄마가 커피물을 줬다
4) 햇빛을 못 봤다..?
한 2주 전부터 바빠져서 원래 햇빛 비치는 쪽으로 옮기고 화분도 돌려줬거든… 근데 지금은 바빠서 물만 겨우 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