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에 아보카도 씨를 물에 담궈서 3월 초에 뿌리 받아서 화분에 심었거든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싹이 안나는거야 ㅠㅠ 그래서 씨가 썩었나, 아무래도 안 자라는걸까 하다가 5일 정도 집 비우고 돌아왔는데 싹이 나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매일 쳐다보던 게 부담스러웠던걸까? 며칠 못본 사이에 쑥 자라있어서 무관심이 고팠던걸까 싶네 🤔
잡담 무관심이 더 좋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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