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
스프링골풀 하나
몬스테라 둘 (토분,수경)
작은 올리브나무 하나
싹 튼 아보카도 씨앗 둘 (토분, 수경)
이제 막 씨앗 심은 루꼴라, 상추, 바질 등의 길다란 화분 둘
마가렛 화분 하나
이렇게 있거든? 근데 얘네끼리 물 주기나 상성이 다 다르잖아
골풀은 촉촉해야하는데 올리브나무는 건조해야하는 것처럼
집이 10평으로 크진 않아서 집안 곳곳에 뒀어도 제습기를 돌리거나 비올 때 문을 열거나 하면 신경이 쓰이거든
1. 각각의 환경의 맞게 둬 주어야만 할까?
2. 베란다에 선반을 놓고 한꺼번에 둔 다음 물 주기만 조절해줘도 되나?
3. 식물테리어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원하는 곳에다 두다가 주기적으로 물 주거나 해를 비춰주거나 하는 거지?
4. 스프링골풀 물돼지라고 해서 며칠에 한 번씩은 물을 흠뻑 주는데도 끝이 말라가는 애들이 있거든 얼마나 자주 줘야돼..? 과습으로 죽어버릴까봐 겁나 지금은 며칠에 한 번 물 주고, 매일 스프레이로 머리털에 물 뿌려주고 있어
이거말고도 생각나는 조언 있으면 부탁해ㅜㅜ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