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뭐랄까 부석부석하달까?
촉촉한 느낌이 없어
그런데 잎을 만지면 또 바사삭 부셔지는건 아닌데..
원인으로 생각되눈 것
1.
베란다에 나눴음
춥진 않은데 온도는 거실과 비슷해
남서향이라 빛이 아주 잘들어
2.
혹시 몰라 물을 줬는데
물을 주는 족족 아래로 다 빠져나와
그럼 물이 부족한 게 아니지?
그래서 일단 방으로 옮겼는데 왜 그런걸까? ㅠㅠ
잎이 뭐랄까 부석부석하달까?
촉촉한 느낌이 없어
그런데 잎을 만지면 또 바사삭 부셔지는건 아닌데..
원인으로 생각되눈 것
1.
베란다에 나눴음
춥진 않은데 온도는 거실과 비슷해
남서향이라 빛이 아주 잘들어
2.
혹시 몰라 물을 줬는데
물을 주는 족족 아래로 다 빠져나와
그럼 물이 부족한 게 아니지?
그래서 일단 방으로 옮겼는데 왜 그런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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