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긴 했는데 바로 자르라는 의견도 있고
그냥 냅두라는 의견도 있더라구?
놔두라는 의견은 꽃피울시기라 피우는건데 자르면 그 힘을
잎에 쓸것같지만 안그렇다. 식물 사이클에 맡겨라 였어.
아직 초보지만 그동안 베고니아, 페페, 안스리움
이런애들 꽃 피거나 피려고하면 정리해줬는데
정리해줬던 애들이 좀 상태가 나빠졌거든ㅜㅜ
회복도 오래걸리거나 가버린애도 있어ㅜㅜㅜ
가위나 칼은 다 소독해서 쓴거였고 병충해도 아니었어.
겨울동안 온습도, 통풍 잘 유지됐고 식물등 사용중이라 의문이야.
그래서 꽃도 어지간하면 냅둬야하나 어째야하나 하던중인데
이번엔 알로카시아 꽃대가 나와서 고민하다 물어봐
알로 키워본 고수들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