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란툴라같은 다리가 부숭부숭있어서 무셔엉
위에잎 옆에잎이 살짝 다르게생겼옹

저 다리 볼때마다 무서워서 조신해짐.
쪼끄만 잎은 시든건지 몬지 무서웡

처음에 왔을때 상태...
울엄마가 실내에서 키우라 했구 아마 추워서 그랬는듯?! 창문 저기 항상 막아두는데라 그나마 빛보라고 저리 뒀엉^.^
지금보니 살짝 울창(?)해진거같긴 한데
잎이 일부 시들시들해보여. 원래 이런거야?
엄마가 흙 약간 마르면
며칠에 한번씩 물 쫙 줘서 끝까지 촉촉하게 해주고 보면 된다했는데
시들었을때는 어케하는지 안알랴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