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평소에 비료 만들기도 관심있었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것도 관심있었고
3번정도 실패하고 이번에 성공한 미생물 (수동) 처리기
냄세도 안나고 뜨끈뜨끈해지는거 보니까 미생물 활동이 활발함
(보조 제품을 적극 활용함)

혼자살아서 그런가 쓰레기는 별로 안나오는데 안먹는 음식물 처리 하는것도 편하긴 하다 (냉동실 터는중)
커피박으로도 하고있는데 거의 사용하려면 2달 걸린다고 해서 이번주 분갈이 하는것들 2달후 비료 줄때 사용가능했음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