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2개 돌리는데다가
간간히 티켓을 찢다보니 정수는 남아돌고
유저가 줄었는지 내가 안 피우면 꽃봉오리 상태로 24시간도 넘기길래
정수 넘치는것도 아깝고 친밀도도 채울겸 겸사겸사 그랬었어
어두운데서 휴대폰 보는게 녹내장 걸리는데 직빵이라더니
2년 만에 그렇게 되더라
시신경이 녹내장 모양이래
항상 정상안압이라 별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동양인은 녹내장 환자의 70%가 정상안압이라는거야
그렇다면 정상안압 기준을 바꾸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긴 한데 뭐 그건 여기서 할말은 아니고
암튼 대부분 안 그러겠지만 혹시라도 나같이 밤에도 뛰쳐나가서 꽃심고 그랬다면 이제라도 멈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