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며칠 전까지만 해도 힘들었는데
이젠 아침저녁은 선선!!
대낮엔 아직도 덥지만 이게 어딘가 싶어~
그래서 어제 저녁에 집근처에서 빅플 뜬거 보고
후다닥 나갔다옴 ㅋㅋ
하얀 맨드라미에 막혀서 이틀을 고생했는데
딱 누가 도보 2분 거리에 피워주셨드라구 완전 감사!
그리고 또 이번 신상 보라색꽃 빅플도 생겨서
쓰레빠 신고 후다닥 나갔다오구 ㅋㅋㅋㅋ
이제 3-4단계 와서 3500송이 피워야 하는데
슬슬 저녁산책 나갔다올까 싶음ㅋㅋ
밥도 먹어서 배부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