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얼마전에 삿포로 다녀왔는데!!
아래 덬이 삿포로의 아름다운 엽서들을 모아왔다면...
나는 그냥 애들이 주워온거만 모아서 고로 망한엽서의 수집기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

어딘지 모를곳을 지나며 가져온 강쥐

늑대가 꽤 멋있다


숙소 근처에서 가져온 엽서ㅋㅋ 저 아저씨 왠지 맛집일거 같지않아??ㅋㅋㅋ

이렇게 귀여운 엽서 가져올 줄 알았음 피크민 좀 골라서 보낼걸...
피크민 좀 골라서 보낼걸...2
피크민 좀 골라서 보낼걸...3

오타루 다녀왔는데 키티카페!
그래도 양쪽에 서서 좀 귀엽다

유키미쿠는 유키미쿠인데... 밤티엽서

나는 캇파가 유명한 온천마을 조잔케이에 다녀왔어

마을 전경 엽서는 실패했지만...

신사 엽서는 좀 괜찮은듯???

이 미쿠 맨홀! 진짜로 보고 싶어서 찾느라고 밤에 온동네 돌아다녔는데
허무하게 길 건너편에 있었던ㅋㅋㅜ
엽서가 있을줄 몰랐는데 아이템에서 주워옴...! 그래서 좀 실패ㅋㅋ
마지막으로 공항엽서~~~
나는 국내선 타서 신치토세 엽서는 없어서 아쉬워ㅋㅋ
이벤트 스폿으로 거의 안다녀서 참여 못했는데 다음엔 계획 잘 짜서 다시한번 가보려고...ㅋㅋㅋ
그래도 삿포로의 여름...진짜 시원하고 맛있는것도 많고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어
여름의 일본여행을 계획한다면 삿포로로 가서 시원한 여름을 즐겨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