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좀 걸어가면 늘 희귀꽃 피워두는 분이 계신데 오늘은 장미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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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
조회 수 121


이걸 놓치다니
저번주즘부터 매일 저기에 파란꽃들 피워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같은분이겠지?
샐비어 팬지 카틀레야 등등... 매번 시간 안맞았는데 저번에 팬지한번 주웠다
대단하고 감사하다...


저번주즘부터 매일 저기에 파란꽃들 피워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같은분이겠지?
샐비어 팬지 카틀레야 등등... 매번 시간 안맞았는데 저번에 팬지한번 주웠다
대단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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