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들어서 아침에 정수 먹이려고 했는데
갑자기 버섯 완료 창이 파바박 뜨는거야 일부로 강제종료하고 들어갔고 난 누른 적이 없는데ㅜ
그래서 다 잎사귀로 돌아왔어..
축제엽서 예뻐보여서 저니티켓 막차로 사서 들어간건디 슬프다 흑
하양 패랭이
빨강 아네모네
네모필라
하양 호접란
잠들기 전에 딱 이거 하나 받았어
이거마저 잎사귀였음 제일 슬펐을 것 같기도 하고..
오늘은 제때제때 잘 받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