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뚜벅이였고 중간에 길 잘못 들어서 비효율적인 동선 좀 있었음
한강공원에서 한 번 쉬었고 스팟은 다 돌았어
브로드아트 케이크 맛있어 보이더라...
난 ifc몰에서 물건들 받고 여의도역 > 샛강역 > 63빌딩 > 여의나루역 대충 이 순으로 돌았음

다리 아파서 7천보 채워서 신발 데코 받으면 자전거 타는 투트랙도 좋아보임.
그리고 12시 되니까 햇볕 때문에 덥더라.. 일요일에 도는 덬들 있으면 갠적으로 9시나 10시에 시작하거나 3시 이후에 도는거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