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정말 웜톤과 쿨톤이라는 극단적 프레임 때문에
내내 스트레스 받았던 달…
심지어 메인데코도 복각도 별로여서 과금을 해도 기쁨이 덜했다

내가 꼽은 1월의 베스트 엽서 



프레임 반대로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대체 왜 리한나인지 모르겠지만
프레임 반대로 나오길 기대했지만…
로프 묶은 모양새가 찻잔이랑 비슷해보여서 보내봄
내 픽친들이 여기 들고온 데코들 다 특이하고 웃겨서 재밌었던 스팟






공구가 맨 앞에 가게 하려고 했었는데 ㅋㅋㅋ



ㅜㅜ 프레임 반대로 나와주지 참 

반대 프레임 + 1열 원해서 4번을 쳤는데 다 노란테로 나옴… 


노란테를 노렸지만 나쁘지 않은듯

노란테를 원했지만 괜찮은듯


파란테를 원했지만 괜찮은듯


꽃 하얀석산이나 하얀 패랭이로 멕일껄 후회함 ㅋㅋㅋ
릴스 중독자의 말로 

파란테를 원했지만… 



뽀요 ㅇ.ㅇ 


노란테로 주시지 참 ㅠㅠ 


노란테를 원했지만 오히려 좋아


나비 가운데가 노란색이라 저렇게 먹였지만 후회함ㅋㅋㅋㅋ

노란테를 원했지만 나쁘지 않다 
친건 더 많지만 실패한 엽서는 너무 많아서 이하 생략 ㅋㅋㅋㅋ
재밌게 봤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