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 정리하다가 전주 엽서 몇 개 올려봐!
한옥마을 초입에는 전동성당이 있지요
하지만 내가 얻은 버섯 엽서는 중앙성당.
사실 둘이 다르다는 사실을 방금 깨달았음 (머쓱)

숙소 앞 전라감영에 있던 커다란 정자야
가을 저녁에 여기서 쉬는데 진짜 시원하고 기분 좋았어
근데 이걸 탐험으로 주워온다고? 미쳤(p)
야무지게 탐험샷도 주워오고!
여긴 최근에 데코 보냈더니 주워왔어
경기전 안에 용도에 따라 건물들이 진짜 많은데 그 중 하나인듯
제사 지낼 때 사용하는 그릇을 보관하는 곳이라도 설명도 봤었는데 그걸 주워왔지 뭐야!

이번에도 한국한국스러운 탐험샷 주워오고.

전주하면 먹을게 빠질 수 없지!만 엽서는 하나뿐임ㅋㅋ
전주에 가면 동물원과 (아주 작은) 놀이공원과 아주 예쁜 버섯이 있어!!
여기서 얻은 버섯 엽서들은 다 핔친들 보내주고 소중히 보관한 탐험엽서야🤍

그리고 동물원과 놀이공원 피크민들을 주워올수가 있지!
몇 개 안되는 엽서들 여기까지 소개할게!
모두 전주 여행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