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덬인데 피크민 시작한 후에 첨 한국에 들어왔어
빅플은 빈곳을 거의 찾기 어렵고.. 이벤버는 거의 늘 만석...
난 빅플 농사짓는 맛으로 피크민했고 버섯은 혼자 패거나 초대해주는거 들어가서 패곤했는데 여기 오니까 버섯 들어가는거 자체도 쉽지않네..
게다가 날씨도 이렇고 ㅎ 데이터를 아껴야하는 상황이라 맘놓고 꽃도 못심겠고 ㅎㅎ
기대 많이 하고 왔는데 좀 우울함 ㅠ
울동네에 없는 산, 전지, 버스 모종이나 많이 모아가려고 ㅎ (근데 산은 진짜 큰 산만 해당하는건가? 다니면서 한번도 못봄)
1월은 그래도 어느정도 해놓고 와서 설렁설렁해도 될거같은데
2월이 문제네 ㅎ 빅플 농사지을곳이 있을까..
한가지 좋은건 버스나 전철 타고 다닐때 정수 한두개씩 계속 모을수있는거..
한국 특히 수도권쪽에서 피크민 하는 사람들 진짜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