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참가해서 포인트 돌 때마다 정수를 우르르르르르르 주는데 모르고 꽃잎을 미리 사버려서 본의 아니게 히비스커스 부자됨 그 김에 집 근처에 히비스커스 피웠다! 우리 동네 피크민 하는 옹씌들 오가면서 줍줍해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