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호주 여행중인데
오늘 간곳 중에 길~게 부두 만들어놓고 그 위에 기차 지나다니면서 관광객들을 그 부두 끝까지 왕복으로 태워주는게 있어서 그거 탔거든 ㅋㅋ 근데 속도가 너무 적당해서 꽃심으려고 피크민 켜니까 저렇게 물위에 퐁당퐁당 버섯이랑 꽃 있는게 넘 웃겼어 (이쁜 엽서는 없었음 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그 열차의 모티브가 된 곳이래
혹시 궁금한 옹씌 있을까바 장소 관련된 링크는 아래 남겨둠
내일 투어갸아해서 다시 도시로 올라왔는데 너무 며칠 머물고싶은 곳이었어 ㅠㅠ
https://maps.app.goo.gl/tF8PYh4bQz3H39oM7?g_st=ac
여기 여행장소로도 추천하고싶어서
예쁜 사진 하나 더 갖구옴 출처 구글맵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