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거나
더쿠, 갤이나 카페에서 티켓 찢고 들어간 버섯








예쁘기도 했지만
대열이 맘에 들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다음에 또 들어가고 싶긴 한데
그건 또 너무 욕심이겠지
같은 버섯에 있던 사람들 모두 고마워
여하튼 그 버섯에 잡혀있는 시간만큼은
다른 더 많은 버섯기회들을 놓치게 되는건데
기꺼이 와주다니 그 마음이 소중하고 예뻐
더쿠, 갤이나 카페에서 티켓 찢고 들어간 버섯








예쁘기도 했지만
대열이 맘에 들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다음에 또 들어가고 싶긴 한데
그건 또 너무 욕심이겠지
같은 버섯에 있던 사람들 모두 고마워
여하튼 그 버섯에 잡혀있는 시간만큼은
다른 더 많은 버섯기회들을 놓치게 되는건데
기꺼이 와주다니 그 마음이 소중하고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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