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애가 미친듯이 달려나가는데 와 지하철로 3정거장거리까지 가길래 가는 길에 걸리는 정수 정신없이 수거하고 도착한뒤에 꽃심기 시작했는데 720개나 심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우리집으로 오다가 갑자기 점프해서 집에 도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대열에 있던 피크민중에 5마리를 모종줏어오라고 보냈었어더라고
대열 다 채운것도 아닌데 720개나 심었던거야 대박
그런데 이번에는 2정거장 거리로 또 튀더라고 근데 지금도 집근처에 정수 줏어오라고 보낸 상태라 그냥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방향말고 또 다른 방향으로 튀었으면 좋겠다
방구석에서 다른동네에 무슨 꽃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