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40분쯤 더현대 지하2층 입구 도착해서 49분에 태블릿에 예약 등록하고 12시 20분에 입장했어
그동안 팝업에서 물량 관리 못해서 첫날 소진되는 걸 너무 많이 봐와서 오픈일에 오픈런 한건데 들어가보니까 수량제한 꽤 빡쎄게하더라 다행임
수요 많을 상품들 1인당 1개,2개로 제한해서 잘 관리 되고 있는 거 같았음
기억나는건 인형키링이 1인당 종류별 2개 제한이었고 빨크민 그라탕 접시, 노크민 카드홀더, 파크민 컵이 1인당 1개 제한이었어
다만 종이쇼핑백이 개당 400원인데 이거는 제한이 없긴하더라 귀여워서 여분 하나씩은 더 사는 거 같던데 그래도 넉넉히 준비하지 않았을까 싶음
그럼 구매샷!


보면 알겠지만 나는 파크민이 최애야
제일 바부같아서 좋아
뚱땡이랑은 눈마주쳤는데 원래 보라색 좋아해서 외면 못하고 데려옴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키링은 너무 귀여워서 다 갖고싶음ㅠㅠ
오늘 오픈런한 이유가 사실 컵과 쇼핑백이었음ㅋㅋㅋㅋㅋ
품절 공포를 불러일으킨.. 그래서 각도별로 찍음

옆에 스벅음료는 그란데야 컵이 짝긴 해 용량을 못찾았는데 300ml인가 싶음
두개 사고 싶었는데 제한 있어서 오늘은 하나만 데려옴 역시 너무 귀여워

밑바닥엔 이렇게 뽀그르르하고 있어ㅠㅠㅠㅠㅠ

색도 쨍쨍한 파랑이어서 너무 맘에 듦
아 그리고 400원의 행복 종이백



옆면에 날크민이랑 반짝크민 뽀짝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엽서는 이렇게 나왔는데 왜 저 아이들이 찍혔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녀석들이라 만족스러워ㅋㅋㅋㅋㅋㅋ
모종은.. 만모종 두개를 심어놓은 바람에 아직 못깠어ㅋㅋㅋㅋ
엽서 받고 좀 있다가 갑자기 임무 완료했다면서 모종을 주더라 어리둥절하게 받음
그럼 후기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