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꽃잎 막 흘리면서 심고
심지어 꽃잎이 꽉 찰까봐 공연히 엽서를 만드는
레벨업 유저가 됨!
갑자기 감개무량 ㅋㅋㅋㅋ
오늘 최초로 직접 동네 걸어서 빅플 피워봤어
이상한 사람 느낌이 쫌 ㅋㅋ있었지만 오전엔
별로 사럼이 없어서 빅플 스팟 번갈아 들름
아직 농사는 잘 몰라서 그냥 미션 꽃 심으며 걸어서
같은 미션 꽃 피워낸 거지만 너무너무 뿌듯했어
지금은 직장인데 직장 오는 길 지하철에서
처음 만난 테마파크 모종도 획득!
피크민블룸 내 소확행 담당이다…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