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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씨에 만 보 걷고 이제 못하겠어서 포기하고 집에 오는데
집 코앞에서 자만추로 다가온 눈크민 너무 따뜻하다 🥹🤍
비록 하나 뿐이지만 성공해서 너무 기뻐 ( ˃̣̣̥⌓˂̣̣̥ )
언젠가 다섯마리 스쿼드 꼭 만들어 줄거야… ❄️🤍
파랑 눈크민도 만나고 싶다 언젠가 만날 수 있겠지… ( ᵒ̴̶̷ ·̫ ᵒ̴̶̷ )
이 날씨에 만 보 걷고 이제 못하겠어서 포기하고 집에 오는데
집 코앞에서 자만추로 다가온 눈크민 너무 따뜻하다 🥹🤍
비록 하나 뿐이지만 성공해서 너무 기뻐 ( ˃̣̣̥⌓˂̣̣̥ )
언젠가 다섯마리 스쿼드 꼭 만들어 줄거야… ❄️🤍
파랑 눈크민도 만나고 싶다 언젠가 만날 수 있겠지… ( ᵒ̴̶̷ ·̫ ᵒ̴̶̷ )
연출이 너무 구려
난 이거 안보고 엄마가 보거든ㅋㅋㅋㅋ 이거 나오는순간 엑 뭐야.. 왤케 구려.. 하면서 방들어감.. 근데 울 엄마는 별 생각 없어보이더랔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나도 이게 뭐여ㅋㅋㅋ하고 존나 웃었는데 우리집에서 이거 보던 사람은 걍 재밌게 보더라..ㅋㅋ
작감 연출도 문제지만 케미가 영안사네 남매같쟈너ㅋㅋㅋ 정해인 로맨스가 이상하게 안어울려 봄밤 밥잘 다 안맞아서 하차...
와 진짜 구리다
이게 무슨 쌍팔년도식 연출이지?
언제적 감성이야 이게
이럴거면 차라리 베드신을 주지 말라고ㅋㅋㅋ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