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펜타곤은 예정에 없던 일부 곡을 두 차례 부르며 즉석 재등장을 펼쳤고, 이른바 ‘앵앵앵콜’까지 진행하며 무대를 이어갔다. 당초 100분으로 계획됐던 공연은 약 20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으로 마무리됐고, 펜타곤과 유니버스는 어느 때보다 긴 호흡으로 10주년의 밤을 함께했다.
https://x.com/CUBE_PTG/status/2109520001988485321?s=20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펜타곤은 예정에 없던 일부 곡을 두 차례 부르며 즉석 재등장을 펼쳤고, 이른바 ‘앵앵앵콜’까지 진행하며 무대를 이어갔다. 당초 100분으로 계획됐던 공연은 약 20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으로 마무리됐고, 펜타곤과 유니버스는 어느 때보다 긴 호흡으로 10주년의 밤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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