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펭수가 ‘살롱드립’에 게스트로 출격한 순간이 포착됐다.
제작사 TEO 측은 최근 “펭-하! 2월의 첫 손님은 펭수”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웹 예능 ‘살롱드립’에 게스트로 등장한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펭수는 서울대 과잠을 입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펭수는 양 날개로 볼을 감싸고 울고 있고, ‘살롱드립’ 진행자인 방송인 장도연은 그런 펭수가 귀엽다는 듯 딱 옆에 붙어 미소를 머금은 채 달래고 있어 펭수, 장도연의 케미가 어떨지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펭수는 지난해 11월 YouTube-선플재단의 ‘잠시만요 캠페인’ 공동 선언 및 시상식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2월에는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펭수의 팬미팅 ‘펭수가 빛나는 밤에’를 개최했다.
특히 펭수는 팬들이 지난 7년간의 추억을 담은 깜짝 영상을 제작해 선물해 준 것에 정말 큰 감동과 감사를 표현했다. 펭수 역시 팬들에게 깜깜한 밤에 길을 비춰주는 등대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전했으며, 항상 펭수와 함께 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로 엔딩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