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주역들이 역대급 인터뷰 라인업으로 화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
내한 기간 동안 역대급 팬서비스뿐만 아니라 역대급 내한 인터뷰 또한 소화했다.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팀 미션 임파서블의 인터뷰들이 온, 오프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먼저 두터운 팬덤을 가진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프레스 컨퍼런스에 기자로 참석, 톰 크루즈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며 현장에 큰 웃음을 주었다. 헤일리 앳웰, 폼 클레멘티에프 또한 펭수와의 단독 인터뷰에 참석해 연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남다른 텐션을 자랑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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