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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펭수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측은 24일 "전설의 고수 전설의 펭귄 펭수 '라디오쇼' 등판"이라고 전했다.
이어 "기짱세 펭귄 때문에 기 빨린 쥐팍. 마지막에 사진 찍으며 한 마디 하심 '펭수 왜 이렇게 잘하냐? 진짜 웃겨!' 31년 경력이 인정한 예능의 고수"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명수의 라디오쇼' 측은 "명수X펭수 음원 요청 쇄도. 언젠가 꼭 성사되길 기원합니다"며 "지천명수X10살 펭수 우정 뽀레버"라고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스튜디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방송인 박명수,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펭수가 게스트로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https://naver.me/GUDqNuXw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펭수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측은 24일 "전설의 고수 전설의 펭귄 펭수 '라디오쇼' 등판"이라고 전했다.
이어 "기짱세 펭귄 때문에 기 빨린 쥐팍. 마지막에 사진 찍으며 한 마디 하심 '펭수 왜 이렇게 잘하냐? 진짜 웃겨!' 31년 경력이 인정한 예능의 고수"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명수의 라디오쇼' 측은 "명수X펭수 음원 요청 쇄도. 언젠가 꼭 성사되길 기원합니다"며 "지천명수X10살 펭수 우정 뽀레버"라고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명수의 라디오쇼' 스튜디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방송인 박명수,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펭수가 게스트로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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