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리버스' 제작진이 프로그램의 MVP를 펭수로 지목했다.
https://img.theqoo.net/ClEqR
28일 오후 카카오페이지 예능프로그램 '소녀 리버스' 연출을 맡은 손수정, 조주연 PD 인터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돌 데뷔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참가자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정체를 완벽히 숨긴 채 새로운 버추얼 캐릭터 소녀V가 되어 최종 5명의 데뷔 멤버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제작진 측은 소녀들뿐만 아니라 가상세계에서 진행을 맡아준 MC(바다, 붐, 펭수, 아이키)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MVP로 펭수를 지목한 손수정 PD는 "펭수가 '소녀 리버스'에서 첫 정규 예능 고정 MC를 맡았다. 그랜드 오프닝부터 같이 해주셨는데, 소녀들이 초반에 편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펭수 덕분이었다"고 전했다.
https://img.theqoo.net/wMtlS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한 펭수 덕분에, 소녀들이 편안하게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MC들과 소녀들, 모두 노력하지 않은 사람이 없지만 '펭수가 없었으면 프로그램 정체성이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할 정도였다"고 강조했다.
최종 데뷔 멤버가 공개될 '소녀 리버스' 11회는 오는 3월 6일 오후 9시 카카오페이지에서 최초 공개된다.
백승훈, 사진 iMBC DB, 사진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https://naver.me/GIt0A2LI
https://naver.me/FTkGWTC3
https://naver.me/FU98OX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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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카카오페이지 예능프로그램 '소녀 리버스' 연출을 맡은 손수정, 조주연 PD 인터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돌 데뷔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참가자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정체를 완벽히 숨긴 채 새로운 버추얼 캐릭터 소녀V가 되어 최종 5명의 데뷔 멤버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제작진 측은 소녀들뿐만 아니라 가상세계에서 진행을 맡아준 MC(바다, 붐, 펭수, 아이키)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MVP로 펭수를 지목한 손수정 PD는 "펭수가 '소녀 리버스'에서 첫 정규 예능 고정 MC를 맡았다. 그랜드 오프닝부터 같이 해주셨는데, 소녀들이 초반에 편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펭수 덕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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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한 펭수 덕분에, 소녀들이 편안하게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MC들과 소녀들, 모두 노력하지 않은 사람이 없지만 '펭수가 없었으면 프로그램 정체성이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할 정도였다"고 강조했다.
최종 데뷔 멤버가 공개될 '소녀 리버스' 11회는 오는 3월 6일 오후 9시 카카오페이지에서 최초 공개된다.
백승훈, 사진 iMBC DB, 사진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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