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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펭수가 슈스펭답게 팬들로부터 톱스타 못지않은 서포트를 받았다.
최근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소녀 리버스'를 통해 첫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서울 지하철 2호선에 펭수 열차를 마련,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홍보에도 힘을 실어줬던 펭수의 팬들(비밀결사대)이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내민 펭수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소녀 리버스' 마지막 생방송 현장에 분식차, 커피차를 선물했다.
무엇보다 펭수 인형, 스티커 등 굿즈들로 꾸며진 사랑스러운 분식차, 커피차 등장에 스태프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펭수는 "두대는 처음인 거 같은데..내 어깨가 이렇게 올라간다"고 감사를 표했다.
특히 이제는 뉴욕까지 진출하자는 응원 문구를 보고서는 "보내달라"라고 요청, 특유의 센스 넘치는 입담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돌 데뷔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최종 데뷔 멤버가 공개될 11회는 오는 3월 6일 오후 9시 카카오페이지에서 최초 공개된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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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펭수가 슈스펭답게 팬들로부터 톱스타 못지않은 서포트를 받았다.
최근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 '소녀 리버스'를 통해 첫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서울 지하철 2호선에 펭수 열차를 마련,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홍보에도 힘을 실어줬던 펭수의 팬들(비밀결사대)이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내민 펭수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소녀 리버스' 마지막 생방송 현장에 분식차, 커피차를 선물했다.
무엇보다 펭수 인형, 스티커 등 굿즈들로 꾸며진 사랑스러운 분식차, 커피차 등장에 스태프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펭수는 "두대는 처음인 거 같은데..내 어깨가 이렇게 올라간다"고 감사를 표했다.
특히 이제는 뉴욕까지 진출하자는 응원 문구를 보고서는 "보내달라"라고 요청, 특유의 센스 넘치는 입담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돌 데뷔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최종 데뷔 멤버가 공개될 11회는 오는 3월 6일 오후 9시 카카오페이지에서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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