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진은 마지막으로 "아직 제가 잘하는 부분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 의문이지만 아직 답을 찾지 못했다. 제가 주어진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고 뭐가 있을지 고민하고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것에 있어 무언가를 '부각하고 잘해야지' 생각하기보단, 멈추지 않고 계속하려는 생각이다"라며 자신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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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중적이고 음악성이 있는 싱잉 스타일을 고려해도 좋지만, 무대 위 박우진을 보여주고 싶어서 '스태미나'로 정하게 됐다. 제가 자신 있는 랩과 무대를 부술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어서, 이번 타이틀을 정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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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게 된 강렬한 랩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사실 싱코페이션'이란 곡과 '스태미나'라는 곡을 두고 한 달 정도 굉장히 치열한 경쟁을 했다. 그럼에도 '스태미나'가 된 이유는 제가 '쿨 앤 핫'이란 싱글을 냈었는데, 전 무대에서 강력한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