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앨범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한 박우진은 “이번 앨범은 새로운 모습도 좋지만, 기존의 저를 더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다. 제일 잘하는 것, 스스로 멋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각인시켜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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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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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P2WlmKo
ㄷㄱㄷㄱ 기대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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