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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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진 너무 멋있어 흐엉엉 말 너무 잘해ㅠㅠㅠ
-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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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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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솔로로 인정받고 싶은 부분에 대해 "너무 많은데…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사람이라 무대에 대한 욕심이 큰데, 혼자 서도 무대가 비어보이지 않게 잘 채울 수 있다는 걸 인정받고 싶다, 노래만 들어도 꽉 찬다는 느낌을 내는 게 욕심"이라고 전했다.
-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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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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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하나 짚을 수 없을 만큼 너무나 많은 영향을 받았다"라며 "워너원 때는 너무 많은 경험을 해서 (지금도) 웬만한 건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할 수 있다, 에이비식스 활동도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 16:51
- 조회 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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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진은 워너원, 에이비식스 활동을 하면서 솔로 활동에 영향을 받은 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박우진은 "워너원으로 데뷔하고 에이비식스로 활동한 건 잊을 수 없는 경험이다, 하나하나 짚을 수 없을 만큼 너무나 많은 영향을 받았다"라며
- 16:50
- 조회 4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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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진 "워너원·에이비식스 활동, 잊을 수 없는 경험…많은 도움 돼"
- 16:49
- 조회 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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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덤명의 변화도 언급했다. AB6IX(에이비식스) 활동 당시의 팬덤이 아닌 자신만의 팬덤이 생겼다고 말한 박우진은 “이제는 우편이라는 새로운 팬덤명이 생겼다”고 전했다.
- 16:47
- 조회 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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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많은 것을 겪다 보니, 이제는 보여줄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치중했다. 3년 전보다는 성장을 했다. 키도 비주얼도 똑같지만, 전보다는 조금 컸다 싶다”고 고백했다.
- 16:46
- 조회 6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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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뮤직과 전속계약 체결 후 달라진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마음가짐의 변화가 제일 큰 것 같다. 첫 번째 EP는 솔로 앨범이 처음이다 보니 걱정도 많고 기대도 크고 여러 생각이 많았었다”며
- 16:45
-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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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진 “소속사 이전 후 마음가짐 달라져...전보다 조금 더 컸다”[MK★현장]
-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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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멤버들에게 받고 싶은 칭찬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멤버들끼리 워낙 친하다. 너무 친하기 때문에 오글거리지 않나 싶다. 마음으로 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16:40
-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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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진은 솔로 컴백을 앞두고 워너원 멤버로부터 받은 응원의 메시지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금 생각난 것이 있다”고 말한 박우진은 “어제 지룽이 형 라디오에서 제 이야기하는 걸 봤다. 제 컴백을 축하하며 제 칭찬을 조금 했더라”며 “역시 리더답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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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진 “워너원 멤버들로부터 응원? 오글거려...지룽이형 칭찬, 역시 리더!”[MK★현장]
-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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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자신의 한계를 넘고, 못하더라도 잘하는 걸 하나씩 만들어가면 좋지 않나. 나에게 보컬은 그런 의미로 도전하는 거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보컬 실력이 일취월장해서 잘하게 된다면 '다 잘하는 친구구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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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그는 "아직 자신 있는 보컬 실력은 아니지만 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최대한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어릴 때부터 자신 있는 춤과 랩만 보여주면 발전이 없지 않나. 내 자신의 한계를 넘고, 못하더라도 잘하는 걸 하나씩 만들어가면 좋지 않나.
-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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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보만큼의 실력은 아니지만 노래 잘하는거 다 아는데여 박우진씨ㅋㅋㅋㅋㅋㅋ
-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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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박우진은 두 번의 팀 활동과 솔로 활동을 하면서 한층 성장한 보컬 실력에 대해 묻자 "보컬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녹음실에서 거듭하면 나오는 실력이다"라고 이야기했다.
-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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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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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진, "보컬 자신감 없어, 녹음실서 나온 실력" [스타현장]
-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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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한계를 넘고 싶어 이렇게 준비해 봤다. 평소 자신 있어 하던 춤에 있어서도 나와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물을 완성하고 싶었다. 개인적으론 기대에 걸맞은 퍼포먼스가 완성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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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은 그야말로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박우진은 "타이틀인 '스태미나'를 제외하면 앨범 전체가 보컬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겐 아주 어려운, 소화하기 어려운 장르라 할 수 있는데, 내 한계를 넘고 싶어 이렇게 준비해 봤다.
-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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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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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 가장 먼저 완성된 곡이 '돌아와'였다. 어떻게 보면 이번 앨범을 만든 이유라 할 수도 있는데, 팬들이 날 떠난 순간, 팬들과 헤어진 순간을 상상하며 만든 곡이다. 이후 다른 곡들도 팬들을 떠올리며 완성해나갔다"라고 설명했다.
-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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