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스톱 34표까지 나오는거 보니까 ‘나만 모르는 내 사랑이야기’ 줄거리가 엄청 참신해서 좋은 표 받은거 같은데 기대된다ㅋㅋㅋㅋ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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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 스톱이 적은게 좋은거네 맞네 포스터? 티저영상?을 그만 보겠다는게 적어야 좋은거니까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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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치열한 각축전 속에서 심사위원 이병헌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낸 실력자도 탄생했다. 한상일 감독은 ‘나만 모르는 내 사랑이야기’라는 작품을 선보여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단 4개의 스톱만을 받으며 여유롭게 생존을 확정지었다. 이병헌 감독은 “처음으로 진짜 감독이 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지는 ~감독과 한상일 감독의 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1라운드부터 신경전을 이어온 두 감독은 이번에도 팽팽한 경쟁을 펼친다. 특히 한상일 감독 작품에는 그룹 워너원 출신 박우진이 깜짝 등장해 승부의 변수로 떠오른다.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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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헐 실화였구나 코믹으로 쓴 허구인줄 알았는데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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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독학으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는 한 감독은 “태풍이 세게 불던 날, 날아 온 개집에 맞아 남자친구에 대한 기억만 잃게 되는 이야기”라며, “여성분이 개집에 맞는 콘셉트는 실화”라고 실제 겪었던 경험을 전해 기대를 높였다. 참신한 콘셉트에 ‘스톱’ 역시 4표로 생존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