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나를 떠나줘 숨 좀 쉴 수 있게 게 게 << 특히 여기 게게게 귀에 확 꽂혀ㅋㅋㅋㅋ
잡담 달링 1절 벌스 중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 우리 표정에 미소가 없잖아 넘어지고 일어서봤잖아 똑같은 길만 또 걷잖아 마지막 장면 속에 우린 너무 외로웠잖아 남은 게 없잖아 이제는 나를 떠나줘 숨 좀 쉴 수 있게" 여기 진짜 좋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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