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진은 "장례식장을 한 번 싹 보고 '왔구나'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잡담 박우진은 "죽은 후 영혼이 된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게 뭐냐"는 질문에 "영혼이 되면 뭘 할 수 있겠냐"며 초연하게 답했다. 이어 "그래도 한가지 생각해 본다면 내 장례식장을 한 번 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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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은 "장례식장을 한 번 싹 보고 '왔구나'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