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해일·박서준·최대훈 조합 성사…이준익, 5년 만의 스크린 복귀 '반딧불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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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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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후 3년 만에 국내 영화로 돌아온다. 그가 맡은 준경은 연좌제에 묶여 승진과 출세길이 막힌 형사다. 실적이 절실한 상황에서 만섭이 던진 미끼를 따라 화용면으로 향하게 된다.
https://naver.me/Fz87uufT
박서준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후 3년 만에 국내 영화로 돌아온다. 그가 맡은 준경은 연좌제에 묶여 승진과 출세길이 막힌 형사다. 실적이 절실한 상황에서 만섭이 던진 미끼를 따라 화용면으로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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