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데일리 유채리기자] 입학 및 취업 시즌을 앞두고 격식을 갖추면서도 편안함을 놓치지 않는 가성비 '뉴 오피스코어(New Office-core)'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뉴 오피스코어 인기의 기폭제가 됐습니다.
극 중 '이경도' 역을 맡은 배우 박서준은 단 4벌의 정장 셋업을 돌려 입으며 활동량이 많은 직장인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호평 받았는데요. 화려한 패션 대신 현실감 있는 '수트 돌려입기'가 직장인들의 깊은 공감을 사며 관련 제품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드라마 흥행과 함께 직장인들 사이에서 작중 캐릭터처럼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실용 정장을 찾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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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돌려입기 이렇게 알려진거냐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