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는 박서준 멜로 연기를 기다린 팬들에게 단비 같은 작품이다. 하지만 박서준은 자신을 향한 수식어에 의문을 품는다. “모든 작품을 대하는 자세는 항상 같은데 이번 작품에 대한 좋은 반응이 많더라고요. 이번에는 좋게 봐주셨구나 싶었어요. 감사해요. 그런데 궁금해요. 제가 ‘멜로 장인’이라고 생각하세요? ‘박서준 표 로맨스’를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의미에서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어요. (웃음)”
이걸 본인이 모르다니 ㅋㅋㅋㅋㅋ
서준아 너는 장인 그분야 인간문화재가 맞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