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도 있던데 직접들어보고 싶어서 들어보고 적어왔어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김선영배우가 해준 이야기
"진짜 신기했던게 박서준씨가 제가 기억나는게
그렇게 더운데 그 캐릭터 몰입을 위해서 그랬나? 잘 안벗고 있었어요
왜나면 그러면 또 스탭들이 막 뛰어와서 또 케어를 해야되니까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서 와 대단하다
박서준씨가 되게 그냥 이렇게 꿋꿋히 견디면서..... 되게 평온하게 하시더라구요"
https://programs.sbs.co.kr/radio/cinetown11/aods/67069
8월9일자 다시듣기하면 29분 정도에 나옴
영상추가
https://www.youtube.com/watch?v=i9Wu5LPGR3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