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언가를 맡았다면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준비를 안 하면 불안하다. 그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다"며 "물론 그 성격이 싫을 때가 많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인정한다. 원래 성격이니까 바꿀 수 있는 건 아니다. 대신 이걸 받아들이고 잘할 수 있는 걸 찾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할 것 같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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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좋다 서준이 언제나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