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고(故) 신해철 전기영화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9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박정민은 영화 ‘그대에게’(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대에게’는 스물한 살에 데뷔한 신해철이 25년간 남긴 음악과 삶의 궤적을 담은 작품으로, 극중 박정민은 신해철 역을 맡는다.
9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박정민은 영화 ‘그대에게’(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대에게’는 스물한 살에 데뷔한 신해철이 25년간 남긴 음악과 삶의 궤적을 담은 작품으로, 극중 박정민은 신해철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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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초 휴지기를 가졌던 박정민은 연상호 감독의 ‘얼굴’을 시작으로 다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 2월에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로 관객을 만났으며, 현재 배우 김희원이 연출하는 OTT 시리즈 ‘상남자’ 촬영에 한창이다.
‘당신의 과녁’ 크랭크인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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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기작 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