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미션 빼고 2시간 내내 무대 뛰어다니며 웃고 울고 소리치고 피폐해져가는 그 모든 감정들을 엄청난 대사량과 함께 소화하는거 보면서 와 이거 괜찮아?? 라는 걱정부터 들었는데 목 상태 안좋아지긴 했어도 다치지않고 무사히 서울공연 다 마친거 너무 다행이다 늘 그랬듯이 매 공연 열과 성을 다해 활활 불태웠을 우리 뎡파이 떠나보내기 싫은데 일정 다 끝내고 푹 쉬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다(어차피 안쉬고 사부작사부작 또 뭐 하고있을거잖아요 다 알아ㅜㅜ)
잡담 아무 정보없이 프리뷰로 라오파 처음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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