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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37 잡담 메이들이 지훈이 사랑하는만큼 지훈이도 메이를 너무 사랑함.. 2 01.30 210
105936 잡담 나 지훈이를 정말 사랑해 2 01.30 187
105935 잡담 씨네리 너무 갖고싶다 5 01.30 262
105934 잡담 초반의 이홍위 목소리에는 호흡이 많이 섞여 있다. 두려움 많은 이 미지를 전하고 싶어서 공기 섞인 목소리를 냈 다. 시간이 지나 마을 사람들과 친해지고 범의 눈으로 변하면서 그때부터 중심축 있는 결단력 높은 목소리를 썼다. 호흡이 거의 없고 직선으 로 내지르는 방식이다. 한명회에게 소리 지르 는 장면을 기점으로 이홍위 안에서 역사를 바로 세우겠다는 정신이 똑바로 선 것이다. 5 01.30 310
105933 잡담 상영관에 들어가는 순간 스케치북이 정말 잘 보인다. 이 자리까지 멀리 와 준 팬들이 너무 고마워서 안 볼 수가 없다. 무 엇보다 팬들이 어떤 제스처를 부탁할 때 망설 이지 않고 잘하는 게 나의 무기라고도 생각한 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니까. 애교, 춤, 하트 이런 행동이 거리낌없이 나오는 건 오직 그들이 기뻐해줄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팬들이 행복해하는 걸 보면 나도 너무 행복하다. 7 01.30 421
105932 잡담 폴라 이뿌다 2 01.30 272
105931 잡담 우리 동네 개봉일만 거의 최대로 오늘 열렸는데 2 01.30 391
105930 잡담 메이들이 기사 다 가져와주기는 하는데 기사 너무 많아서 2 01.30 246
105929 잡담 영화는 진짜 떡밥이 엄청나네 7 01.30 421
105928 잡담 지훈이 빕시 뒷풀이땐가봐 9 01.30 569
105927 잡담 근데 솔직히 이번 왕사남 지훈이 연기평 9 01.30 771
105926 잡담 현대홈쇼핑 리클라이너 예매된대 6 01.30 414
105925 잡담 사실 난 오늘 평뜬것도ㅋㅋㅋㅋㅋㅋ 6 01.30 500
105924 잡담 연기칭찬 듣는거 너무 좋지않니? 6 01.30 348
105923 잡담 난 요즘 지훈이 머리 너무예뻐보이기 시작함.. 11 01.30 579
105922 잡담 그러면서 유해진은 "박지훈의 눈에는 진심이 담겨 있다. 연기할 때 눈으로 하는 표현이 정말 좋다"라며 "지훈이가 눈물이 고인채로 저를 올려다 볼 때 자연스럽게 제 눈이 충혈 되기 시작하더라. 저절로 눈물이 나게 했다"고 했다. 3 01.30 401
105921 잡담 취사병 기대되고 재밌을거같은 마음도 큰데 13 01.30 619
105920 잡담 ㅎㅎ.. 귀엽당.. 4 01.30 449
105919 잡담 원래 롯월에 관이 이렇게 많았나!? 4 01.30 465
105918 스퀘어 왕사남x메가박스 팝콘 패키지 오픈 예정 4 01.30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