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메이로 살아온 꿀메이인데 내 사진첩 정리하다가 옛날에
내가 다녀온 지훈이와의 추억 사진이 많아서 메이들이랑 지훈이 얘기하고
싶어서 내 앨범 속 사진 자랑하려고 해
1. 워너원 윈터팝업 스토어 md 제품들이야


지훈이 공식 솜뭉치가 나와서 구매했고 쿠션도 샀는데 나 아직도
둘 다 잘 보관하고 있고 쿠션은 실사용중이야
해외 멀리 갈 때 둘 다 데리고 간 적도 있어
이건 지훈이 솜뭉치 옷이랑 가방이야 ㅋㅋ
솜뭉치에 포토카드는 이거였어 지금도 포카바인더에 잘 있는데
이렇게 애띈 지훈이 보니까 어렸던게 실감난다

솜뭉치 데리고 19년 워너원 데어포 콘서트에도 같이 갔었어
2. 워너원 포에버 512 전시회 속 지훈이 관련 사진들이야
나는 이 전시회 첫 주 주말과 전시회 마지막날에 갔었어

프듀 당시 지훈이가 입었던 프듀 옷인데 실물은 첨 봤었어

지훈이가 쓴 프로필
지훈이 어릴 때 사진이 있었어
지훈이가 열심히 활동했었던 그룹 생활이 전반이었어서 되게 열심히
활동하고 성적도 좋았던 모습들을 기억하면서 멋지다고 생각하고
계속 응원하겠다고 다짐했었어
3. 19년에 지훈이 생일기념으로 래핑된 극장 모습이야






난 극장 다 가고 실제로 영화도 봐서 cgv 포토카드로 박지훈관 써져
있는 것도 남겼어
두고두고 봐도 좋더라 생일 기억하고 축하하는 재밌는 추억이었어
4. 지훈이 첫 단독 생일 팬미팅
당시 지훈이가 메이가 여자친구인데 자신의 생일 팬미팅에 돈 못 받는다고
무료로 해줬는데 이 멘트를 현장에서 듣는데 엄청 감동받았어
지훈이가 메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말이었고 그게 지금도 변함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 날 뼈저리게 느낀게 무료 팬미팅 하면 안되겠다, 업자들이 자리 빼앗고 무료니까 손해 안나서 취소표가 안 풀린다는거였어
내가 앞쪽이었는데 빈자리들 보이는게 슬펐어서 메이들 못 온게 생각났고
업자가 손해보아야 취소표가 풀리겠다고 생각들더라
이 때 지훈이 너무 이쁘고 멋있었다 고려대 화정체육관 아직도 못 잊어

자리에 받았던 스티커랑 엽서 선물도 있었고 우린 이때 응원봉 없어서
21 숫자 적힌 스틱 응원봉 샀어야 했어
나 아직도 ㅋㅋ 집에 있음

당시 핸드폰 화질이 별로였어서 찍은건 많은데 선명한게 없더라
암튼 21년 고려대 화정 팬미팅은 지금도 자료 많을거야 최고였었다
5. 지훈이 생일 팬카페 돌면서 받았던 컵홀더 등
서울 여기저기 다녔었고 음료 참 많이 마셨어
나 생일카페 돌던 버릇때문에 카페 가면 음료 1분 컷이야
흡입하고 다음 카페 가야해서 빨리 마실 수 있게 되었어




3등 되서 받은건데 이건 바로 사용하다가 나중에 오래되서
뒤에 분리되고 사라짐 ㅜ 
6. 공구로 구매한 태국 지훈이 김과자
안 먹고 냅뒀다가 몇개는 버려야 했다 ㅜ ㅠ
그냥 빨리 먹고 세척하고서 말려서 보관할걸 엄청 후회중이야
7.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지훈이 공방으로 참석
나 이거 된 것도 참 신기했어 숨참고 당시 다음공카로 신청했는데
인원 안에 들어서 넘 행복했었다


받은 번호도 333
입장인원 많았어서 내가 당첨되었던 걸거야

공연장 안에서 빙빙 돌던 트로피가 지훈이거였고
이게 중계중에 잠깐씩 나왔거든 나는 화장실 가면서 이거 실제로 보고
사진도 찍었어
여기까지 추억 일부분 나눠보았고 사진 너무 많으니까
일단 여기까지만 추억 나눠볼게 문제 없으면 나중에 2탄 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