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 성인 데뷔작
연애혁명 -> 이때부터 드라마 취사병 작가님의 원픽이 된 지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 터닝포인트 약영을 만들어준 드라마
약한영웅 -> 환상연가, 취사병, 왕사남 +@가 앞으로도 있을 듯
환상연가 -> 1인 2역이 왕사남 연기의 자양분이 되었다는 평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6299)
세상 참 예쁜 오드리 -> 서울국제영화대상에서 상도 받고!
왕과 사는 남자 -> 말해뭐해(p)
취사병 전설이 되다 -> 코믹과 일상연기까지 스펙트럼이 넓음을 증명
약영때는 감독님께서 아이돌 활동까지 보시고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사람이라고 이런 사람과 작업하면 뭐든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믿음이 드셨다하니🥹 지훈이가 묵묵히 차근차근 걸어온 모든 길이 올해를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