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다녀왔는데 https://theqoo.net/parkjihoon/4361112054 무명의 더쿠 | 17:10 | 조회 수 730 대기가 너무 힘들었지만 굿즈가 예뻐서 만족하고 가는 중대기가 만약 없다면 옆의 전시존?도 소소하지만 볼 만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