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다녀온거 티켓 정리하는데
이번에 일산양일 해투6번 잠실양일 갔다왔거든
나도 체력적으로 힘들었는데 (다간것도 아님)
지훈이는 스케줄도 빡빡한 와중에 얼마나 피곤했을까 싶고
그와중에 하이바이 그룹포토 사첵 퇴근길 등등 자주 얼굴 마주하면서
단한번도 메이들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보지않은적이 없던것 같아
뭐하나 대충한적이 없는것 같고..... 메이들보면서 지훈이 마음도 충전되는게 눈에 보였어
진짜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스럽게 반짝이는 눈으로 바라봐줬어
나도 그래서 체력적으로는 너무 힘들었는데
도파민 풀충돼서 정신력으로 다녔던거같아....... 진짜너무행복했어
갑자기 별안간 벅차오르네..........
박지훈 너무너무 사랑해 ㅜ 보고싶다 지훈이가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