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콘 농협 브로마이드 나눔을 했다가 천사 메이에게 더 큰 나눔을 받았어😀💚
브로마이드 나눔글을 올리고 반택 주소를 받았는데 어쩐지 낯설지 않아서 찾아보니 예전에 내가 나눔했던 메이였던 거야! 너무 신기해서 메일에 그 이야기를 적었는데 고맙다며 키링을 나눔해 주고 싶다고 하더라구🥹
그런데 이미 제작한 키링이 다 소진돼서 다시 제작하느라 조금 늦어질 것 같다는 메일을 받았어. 안 보내줘도 괜찮았는데 나 때문에 다시 제작까지 한다니 미안하면서도 너무 고마웠어ㅠㅠ
그리고 오늘 도착한 택배! 키링 하나 정도일 줄 알았는데 묵직한 상자 안에 이렇게 많은 선물이 들어 있을 줄이야😭
일코용 키링도 너무 예쁘고!! 나만 지훈이인 거 알겠지?ㅎㅎㅎ
포카도 어쩜 이렇게 잘생기고 예쁜 사진들로 셀렉했는지 정말 마음에 들어😍
간식도 잘 챙겨 먹을게!
무엇보다 편지가 정말 감동이었어. 항상 나눔만 해봤지 나눔을 받아본 건 처음인데 편지가 가장 좋더라🥹💌
지훈이가 메이들을 연결해 주고 이렇게 좋은 인연까지 만들어 준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
메이의 편지에 적힌 말처럼 좋은 아티스트 곁에는 좋은 팬들이 함께하는 것 같아
소중한 마음과 선물 정말 고마워! 지훈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 메이에게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